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하였다. (3)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몇 일간 리눅스 서버 컴퓨터 내에 숨겨져 있던 해킹 프로그램들을 찾아 내었는데 수십 개 정도였다. 지금까지 6년(?)정도 리눅스 한컴 3.1로 홈페이지를 ( http://www.munhag.com )운영해 오면서 각종 해킹 수법에 노출되어 온 것이 쌓여 있었던 것 같다.
  백업을 시켜 놓은 내용 속에서 들어 있는 것으로 여기저기 숨겨진 내용들이 낱낱히 찾아 내자 그제서야 공유기의 포트가 정상으로 돌아 왔다. 최근들어 증가하던 과부화처럼 반짝이던 공유기의 포트가 잠잠해 졌기 때문이다.

   한컴 리눅스 4.0을 설치했다가 다시 한컴 리눅스 3.1로 바꿨는데, 그 이유는 해커들에게 더 많은 노출을 시켰는데 웹상으로 홈페이의 파일 목록들을 보여 주는 탓이다. 그러나, 이제 홈페이지 내의 숨겨진 모든 해킹 프로그램을 찾아 내어 제거 시켰으므로 조만간 다시 '한컴 리눅스 4.0' OS 로 전환시켜서  도전해볼 생각이다. 

 
'한컴 리눅스 3.1'의 터미널 창에서 모든 작업을 시작하는데 모두 번거롭게 영문의 내용을 자판으로 치지 않을 수 없었다.

처음 부팅이 끈나면,
 아파치 서버를 실행하게 된다. 아파치 서버는 전체를 구성하여 쉽게 시작 버튼을 클릭할 수 있지만 MySql 은 그렇지 못했다. 위의 검은 창을 열고,

  /etc/rc.d/init.d/mysqld start 

위와 같이 시작을 영문으로 쳐서 엔터기를 쳐 주워야만 한다.

또한 USB 포트에 메모리 칩을 끼우고 연결을 시키려면,
  
  mkdir /mnt/usb ==> /mnt 에 usb 라는 디렉토리 생성
  mount /dev/sda1 /mnt/usb ==> /dev/sda1 장치를
 

  /mnt/usb 로 마운트하게 하여야만 한다. 이런 모든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서버 컴퓨터를 리눅스로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서버의 안정성과 경비의 절감일 것이다. 알려고만 하면 리눅스 프로그램은 공짜로 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럼, 리눅스 컴퓨터란 무엇일까?



가비아, 불루웹에서 유로 웹호스팅을 받기 위해서 윈도우와 리눅스 두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리눅스는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 받을 수 있었다. 그렇지만 지금의 내 경우에는 집에 있는 '삼성 센스 10' 노트북에 '윈도우 XP' OS 를 지우고 '한컴 리눅스 3.1' OS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홈페이지 http://www.munhag.com을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어제까지 극심한 해킹으로 시달렸으며 포기할까도 생각했었으니 얼마나 차원이 다른가!
 
나는 불루웹( http://www.blueweb.co.kr )에 홈페이지를 유로 홈페이지를 운영했었다. 그때도 윈도우가 아닌 리눅스로 선택했으며 적어도 그 때부터 리눅스에 관계된 내용을 접하기 시작했었다. 
지금도( http://www.munhag.net  )홈페이지를 가비아( http://www.gabia.com )에 임대 받아 운영하고 있지만,

집에 있는 서버 컴퓨터인  '문학 위의 문학' ( http://www.munhag.com )으로 글을 쓴다. 아래는 내가 현재 집에서 서버 컴퓨터로 활용하는 방법이었다. 현재는 서버 컴퓨터를 '삼성 센스 10' 노트북 컴퓨터 한 대로 활용하고 데스크 탑 컴퓨터로 일반 컴퓨터로 사용한다. 그러므로 공유기 포트에는 두 개만 켜 있었다.   


 


by 문학위의문학 | 2008/11/03 14:08 | 리눅스 컴퓨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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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INUX1010 at 2009/02/04 23:55
솔라리스가 리눅스보다 더 안정적이고 보안으로도 우월하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문학위의문학 at 2009/02/08 22:45
리눅스로 홈페이지를 운영하다가 윈도우로 바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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